BYK

K-REACH – Korean REACH

화평법이라 알려진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이 한국에 2015년 1월 1일 부로 시행 되었습니다.  화평법은 화학물질을 함유한 제품 뿐만 아니라 화학물질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EU REACH를 참고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이 법률의 주요 목적은 한국에서 제조되거나 수입되는 화학물질을 등록하고 화학 관련 정보 및 데이터를 생산/ 공유/ 배포함으로써 물질의 유해성과 위해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화평법에서는 제조되거나 수입되는 모든 신규화학물질(한국 기존화학물질 목록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물질)과 년간 1톤 이상의 기존화학물질은 모두 등록 되어야 합니다. 1톤 이상의 기존화학물질의 경우 2019년 6월말까지 등록 유예기간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신고 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비와이케이코리아 유한회사는 해외 BYK 제조법인의 OR로 선임 받아 아래와 같은 OR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한국으로 수입되는 BYK 제품에 함유된 기존화학물질의 사전신고
  • 신규화학물질의 신고, 등록, 면제 업무
  • 기존 신고, 등록, 면제 승인에 대한 변경신고 (수입자등록)

 
당사의 OR 서비스에 참여하고 싶으신 경우 고객사로 부터 제공되어 야하는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첨부된 공문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K-REACH INFORMATION (OR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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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신고가 종료되면, 비와이케이코리아유한회사는 BYK 제품에 함유되어 수입되는 기존화학물질의 등록을 위한 유예기간을 받게 됩니다.

당사의 목표는 고객사 입장에서 가능한한 적은 노력으로 BYK 제품을 한국에 지속적으로 수입 혹은 수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고객사에서 화평법상 의무를 다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추가적인 질의 사항이나 필요한 정보가 있으신 경우 당사의 웹폼으로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BRIEF Team.